2026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추계학술대회 (October 14~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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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입자분석연구소는 10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호텔인터시티 대전에서 열린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2026년도 추계정기총회 및 제65회 학술발표대회(리싸이클링 코리아 2026 대전)에 협찬사로 참가해 전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순환자원 분야의 연구자와 산업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탄소저감형 건식제련, 백금족 순환소재, Ni·Cr 폐스크랩 소재화, 철강 부산물 자원순환, 미활용 흑연 고부가 소재화 등을 주제로 한 10개 특별심포지엄과 함께 구두발표 34편, 포스터발표 76편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대진대학교 안재우 교수의 특별강연 「제련에서 순환으로: 습식제련 연구의 발자취와 배터리 재활용의 미래」가 열렸습니다.
부스에서는 자동화 SEM 입자 분석 솔루션 ‘ParticleX’를 중심으로 Pharos G2, Pure 등 Phenom Desktop SEM 라인업과 이온밀링 단면 전처리 장비 SEMPREP SMART를 소개했습니다. 현장 모니터를 통해 ParticleX의 자동 분석 및 리포트 생성 화면을 보여드렸으며, 자동화 전자현미경을 활용한 리튬이온배터리 양극재 품질 평가 연구 포스터도 함께 전시했습니다.
이번 학회에서는 그동안 함께해 온 기존 고객분들과 반가운 만남을 이어가는 한편, 새로운 고객분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자원순환 분야의 분석 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료 전처리부터 SEM·EDS, FIB·TEM, XRD·XRF·CT 분석까지 지원하는 LAB STUDIO 분석센터와 EDC 스캐닝 현미경을 소개하며, 분석 서비스와 새로운 분석 기술도 소개했습니다.
이번 참가를 통해 한국입자분석연구소는 핵심광물 재자원화와 배터리 재활용 등 자원순환 분야에서 정밀한 입자·성분 분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연구자와 산업 현장에 필요한 분석 솔루션과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입니다.
학회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